○ 전주시는 지난 16일, 한옥마을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한옥마을 교통환경 개선 TF팀』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한옥마을 교통환경 개선 TF팀』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한옥마을 일대의 심각한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난 4월, 한옥마을사업소장을 팀장으로 교통정책과, 도로과, 안전총괄과 등 7개 부서 13명을 소관분야별 팀원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다.
○ 이날 회의에서는 한옥마을 노외주차장 복층화, 한벽보 하단의 징검다리 개량사업 등 소관분야에 대한 추진사항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기린대로 및 전주천서로의 불법주정차 해결, 관광객 및 지역주민 보행권 확보, 한옥마을에 집중된 관광객을 시 전역으로 확산하는 방안 등을 모색하였으며,
○ 특히 한옥마을인근 주차장 활용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하였다. 막대한 예산소요와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추가 공영주차장 조성은 중장기적인 과제로 검토하기로 하고 당장 활용이 가능한 전주교육대학교 및 남부시장 천변주차장으로 주차를 유도하고, 풍남초등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토의하였다.
○ 한옥마을 교통환경 개선 TF팀은 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소관분야별 중점추진분야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한옥마을 교통환경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 281-5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