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놀이, 조물락 미술 등 상시 프로그램 운영, 맘스카페 개소
○ 「온두레」 공동체 ‘나무’가 상시 육아 프로그램 진행과 오프라인 카페 운영으로 주위 엄마들이 마음 놓고 아이들을 돌보는 공동체로 운영 중이다.
○ 육아 공동체 ‘나무’는 회원 8명이 지난 3월 전주시에서 지원한 「온두레」 공동체 선정 후 육아정보 교환, 부모의 재능기부 및 공동육아를 위하여 마련한 공간이다.
○ 아이들은 안전한 나눔터에서 함께 놀고 엄마들은 바로 옆 카페에서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식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근 공원 등을 탐색하며 자연과 함께노는 “숲 놀이”, 미술, 놀이, 책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 그램 “조물락 미술”, “퍼포먼스 놀이” “책 놀이”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오전에는 0~3세, 오후에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월요일에는 엄마들을 위한 육아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맘좋아데이를 운영한다.
○ 육아공동체 ‘나무’ 대표 김경숙씨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 공간, 건강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는 엄마들이 모여 시작했다고 하였다. 가정에 한 두 명의 아이가 대부분인 요즘 유아기의 공동체를 바탕으로 아이의 인성 형성의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전주시 「온두레」 공동체는 2월에 공모하여 66개 공동체를 선정하여 각 공동체별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연말에 평가를 통하여 우수 공동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동체지원과, 281-2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