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고언기)가 시민만족 하수행정에 가속 페달을 밟았다. 철저한 하수도공사 현장 관리감독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하수행정을 추진하여, “2014년 상반기 전주시 친절부서”로 선정되었고, 2014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초 “나”등급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은 것이다.
○ 그 동안 전주시 하수도특별회계는 원가(㎥당 844원)에 못 미치는 평균요금(㎥당 398원)으로 인하여 일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적자가 늘어나는 구조로서 많은 부채(’12년 전국 85개 하수도공기업 중 부채규모 11위)등을 이유로 경영평가에서 “다”등급 이상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이었다.
○ 그러나 전주시 하수과에서는 “직원이 행복해야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하게 되어 시민이 만족한다.”는 생각으로,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원 생일을 기념하여 직원들의 기를 살려줌과 동시에 윤리경영 친절교육을 꾸준히 하였고,
○ 낮은 하수도요금 현실화율(47%)로 어려운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의 재무상태를 점검, 지하수세입 증대(전년대비 13.7% 증가) ? 공공예금 이자수익을 최대화 하는 등 재무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 한편 시민에게는 고품격 하수 행정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는 의지로 공사시공업체 현장소장 책임감리원 등 하수관로 관계자와 매월 업무연찬을 하고, 하수처리장을 시민에게 개방하여 견학장소로 이용하게 하는 등 여러모로 시민만족을 위해 노력해 왔다.
○ 그 결과, 전주시 하수과가“2014년 상반기 전주시 친절부서”로 선정됨과 동시에 2014경영평가 성적 또한 전주시하수도특별회계에서 지금까지 유래 없는 “나”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 맑은물사업소 관계자는 “위와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더욱 친환경적 하수행정을 추진하여, 시민이 행복해지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하수과, 281-6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