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절기 식중독 사고 사전예방 홍보
- 낭비적 음식문화 개선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 외식업단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시민단체 등 100여명 참여
○ 전주시는 제1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환절기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015. 5. 14.(목) 오후 2시 ~ 5시까지 충경로사거리, 객사앞 ~ 한옥마을 일대에서 대시민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전주시 공무원, 시민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시니어감시원, 한국외식업중앙회 완산·덕진구지부, 완산구, 덕진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와 시민들에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충경로사거리와 객사 앞에서 한옥마을까지 거리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 전주시는 외식 증가 등 식생활 패턴 변화와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낭비적 음식문화를 개선하여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바람직한 음식문화 조성을 전개하였다.
○ 이를 위해 반찬량 적게 제공하기, 소형 찬기 사용하기, 음식물 쓰레기 수분을 줄여서 배출하기 등 실천 행동수칙 등을 홍보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음식점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하여 외식업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협조를 요청하고,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는 등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반드시 생활화해 줄 것과 특히 봄철 야외 나들이가 많아지고 있어 도시락 등 음식물은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하는 등 음식물 취급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