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05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2014.3.5.(수) 08시 덕진구직원 300여명이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을 위하여 주요 간선도로 및 교차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도로점검 및 정비에 나섰다.

 

○ 작년 11월부터 운영해오던 설해대책으로 주요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등에 모래주머니를 80,000개를 확보하여 올해 2월까지 총17회 제설작업 실시로 45,000개가 남아있어 지나가는 보행자 및 차량에 불편을 최소화하고 새봄맞이 쾌적한 도로정비일환으로 전면 수거에 나섰으며, 지금까지 운영되어오던 설해대책상황실이 3월15일이면 종료된다.

 

○ 또한, 관내 주요 도로 및 교차로 포장면 노후화로 인해 발생한 도로소파(포트홀 등)로 주행차량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보수가 필요한 도로구간을 2월까지 현장조사를 마쳤으며, 3월에 공사 발주하여 5월달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사업대상지로는 기린대로, 동부대로, 팔달로 등 6개 주요간선도로와 조촌교차로, 견훤로 등 6개 주요 교차로이며, 포트홀 상습다발지점과 각종 균열에 의한 파손 복구지점, 교차로 소성변형 발생 지점을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6개노선 간선도로재포장은 L=8.1㎞, A=356a로 절삭후 재포장, 6개노선 교차로 재포장은 A=32a로 소성변형방지 공법을 검토해서 총935백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게 된다.

 

○ 수시로 발생하는 포트홀 민원접수에 2013년에는 8,000여개소를 작업실시하였으며, 금년에는 현재 약400여개소 포트홀 민원을 해소하여 신속하게 민원서비스 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이지성 덕진구청장은 “시민의 안전한 도로주행과 보행을 위하여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도로변 순찰강화로 시설물 안전점검과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설과, 270-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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