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재래시장, 백화점, 고속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1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덕진소방서, 완산소방서 등 안전관리전문기관과 합동으로 고속버스 터미널, 남부시장, 롯데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11개소의 건축, 전기, 가스,소방, 승강기 분야에 대한 표본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시설관리부서에서도 자체계획에 따라 영화관, 위락 휴게시설 등 총 73개소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매장통로에 간이판매대 설치 등 영업행위로 인한 긴급 대피시설(통로) 확보여부,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기준 준수 등을 점검 확인할 계획이다.
○ 이번 안전점검결과 지적된 문제점은 신속히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하고, 위해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한다.
○ 시청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토록 하여 안전한 전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