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6월부터 다양한 도시 소비자 계층을 초청하여 계절별 농산물 수확장 및 농식품기업 생산현장, 우리밀 등을 방문하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소비자 맞춤형 체험활동’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 전주시는 도?농 복합지역으로 도시 소비자들에게 농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인근에서 생산되고 있는 지역농산물 및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도농교류 활성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시작하였다.
○ 이 행사는 6. 25.(수) 송천동 노인복지관 어르신들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6월∼11월까지 버스투어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모집하여 계절별, 코스별로 진행하게 되며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값싼 가격에 구매도 하고 재배방법, 현장농민들의 애로사항 이해, 다양한 농산물 체험을 할 수 있다.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이남철 과장은 농산물 또한 판촉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는 만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전략적 판촉을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농촌지역 체험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한편, 농촌지역 버스투어를 희망하는 단체는 친환경농업과(281-5068~9)로 연락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