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풍년을 기원하고 임실군 등 인접시군과 농특산물 직거래로 상호 상생의 길을 다지기 위하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행사를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 이틀간 서신동 지리산 빌딩 옆 도내기샘 공원 내에서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전주원예농협 및 임실군 고추?치즈 법인이 참여하였으며, 전주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쌀 ? 배, 포도 복숭아와 수산물, 전주완주김제 축협의 대표 브랜드인 참예우 등 20여 종의 품목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 하였다.
○ 또한 전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자 농산물 2만원이상 구입시 무농약 전주콩나물 무료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 이날 직거래 행사는 조봉업 전주 부시장과 임실군 농협장, 전주시 농협장, 농업인단체장 등 이 참여하여 개회식을 개최하였으며, 전주시 친환경농업과장 이남철은 농산물 직거래를 통하여 인접시군과 상호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시민과 농민이 하나되는 좋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 전주시는 이후에도 전주시민에게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농민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농산물직거래장터를 활성화하고 인접시군의 농특산물을 함께 참여시켜 보다 다채롭고 상호 상생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