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임민영)는 지난 9.24일(수)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 청원이 앞장서서 주요도로변 화단형 중앙분리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 각 과 및 동의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청원은 종합행정담당동에 출장하여 관내 주요노선의 화단형 중앙분리대 주변의 담배꽁초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 이날 실시한 화단형 중앙분리대 환경정비는 덕진구가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추진하고 있는「시설물 현장점검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덕진구는 매주 수요일 담당별 시설물 점검과 함께 시기나 상황에 따라 발생되는 다량 처리사안에 대하여는 전 직원이 일제 참여하는 집중 정비체제를 병행하여 추진해 왔다.
○ 덕진구는 그동안 시설물 현장점검의 날 운영으로 지난해에 총 429개 시설물에 대하여 343건을 정비하였고, 금년도에도 공원편의시설, 운동기구, 안내표지판 등 총 273개소의 시설물에 대하여 260건을 신속하게 정비함으로써 주민의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노력해왔다.
○ 임민영 덕진구청장은 앞으로도“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역점을 두고 시민들이 만족하는 생활공감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민선6기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만들기에 덕진구 전 청원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행정지원과, 270-6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