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2015 7 1 일부터 시행되는 맞춤형급여 사전대비 철저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08

- 덕진구 생활복지과, 직원 업무연찬 실시
- 제도변화에 대한 대비철저로 복지행정 신뢰도 향상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생활복지과(과장 송채옥)는 2015.07.01.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맞춤형급여 시행에 대비하여 직원 업무연찬을 실시하는 등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가 보다 향상된 복지수혜를 누릴 수 있게 철저한 준비를 시작했다.

 

○ 2015.07.01.일자로 개편되는 맞춤형급여는 2000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어 온 기존의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운영상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개선·보완한 것으로써 최저생계비 기준을 폐지하고, “기준 중위소득”을 선정기준으로 삼아, 수급자로 보장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완화하여,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고, 급여별 선정기준의 다층화로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대응하게 된다.

 

○ 덕진구는 현재 4,548세대의 기초수급가구가 맞춤형 급여 도입시에는  7,126세대로 약56.7%(보건복지부 확대예상통계)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현재 진행중인 복지대상자 확인조사와 병행하여 기존 기초수급가구가 제도 개편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6월중 사전신청에도 누락되는 신청자가 없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 송채옥 생활복지과장은 “2000년 10월 01일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이후 15년만에 대폭 개편되는 맞춤형급여에 철저히 대비하여 기존 수급권자 가구에는 더욱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에게는 보다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행일까지 남은 3개월간 열과성을 다할 것이며 ”함께 누리는 복지행정“을 펼쳐 행정신뢰도를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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