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식중독 사고 사전에 예방한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25

‘덕진구, 분식 및 김밥 취급 음식점 식중독 예방 진단컨설팅 실시’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자원위생과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015.8.26일부터 9.11일까지 13일 동안 덕진구에 소재하는 분식 및 김밥 취급업소 108개소(분식46, 김밥62)에 대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중독 사전예방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

 

○ 식중독 사전예방 진단컨설팅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ATP측정기(미생물 오염도 측정)를 이용하여 종사자 손, 조리기구 등에 대한 미생물 오염도를 측정하여 현장 청결교육을 실시하고, 조리장 및 종사자 위생상태를 점검하여 음식점 실정을 고려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 등 실질적인 보완책을 제시하는 식중독 예방사업이다.

 

○ 그동안은 눈에 보이는 위생상태만을 점검하였으나 이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 오염 수치를 측정하여 음식점 업주나 종사자에게 조리기구 청결도, 종사자 손씻기 등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지도함으로써 식중독 예방은 물론 각종 감염병 예방에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32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