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새봄맞이 유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2-28

○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새봄을 맞아 2. 28일부터 3. 12일까지 유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일제정비 기간에 주요 간선도로 및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시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입간판, 지류벽보, 에어간판 등을 집중적으로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 이번 단속은 특별단속반을 편성 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적발 시 수거조치는 물론 과태료,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게 되며, 특히, 학생들을 탈법으로 유혹하는 음란성 전단지, 사채 대 출 전단 등 사행성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집중 단속도 병행 추진하게 된다.

 

○ 한편, 3월 한달동안 해빙기 노후 옥외광고물 등을 대상으로 전북옥외광고협회 전주시지부와 합동으로 노후 간판, 간판 접합부위 점검, 전기안전성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 완산구청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보행안전 위험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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