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전주문화축제를 대비하여 영화의 거리 등 행사장 일원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 5월 개최되는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축제를 찾는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평일 주·야간은 물론 휴일까지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번 일제정비에는 영화의 거리, 걷고싶은 거리, 한옥마을 일원 등 주요 간선도로 및 상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 현수막, 입간판, 배너, 지류벽보 등을 집중적으로 계도 단속하게 되며, 적발 시에 수거 조치는 물론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 완산구 관계자는 “해마다 전주를 찾는 외지 관광객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인데, 특히 5월 각종 전주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축제기간 중 시민통행 불편과 교통 장애를 적극 해소하기 위해 중점 정비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