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을 위한 모니터 기증 및 컴퓨터 무료점검
○ 전주시 소재의 컴퓨터업체인 삼성전자, 삼보컴퓨터, 제이원시스템은 덕진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모니터 15대를 기증하였다.
○ 이번에 기증한 모니터는 그동안 모니터가 작거나 고장이 나서 컴퓨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각 동에서 추천을 받아 3개사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설치해 주었다. 또한 동시에 컴퓨터의 악성 바이러스 치료까지도 무료로 점검해 주었다.
○ 컴퓨터 무료점검은 저소득층을 위해 그동안 3월부터 지속적으로 매월 세째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시행해 왔고 앞으로도 10월까지 계속 동을 순방하며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모니터 기증은 컴퓨터업체가 저소득층을 위해 처음으로 행복을 나눌 수 있었던 작은 실천 큰 보람의 시작점이 되었다.
○ 금암2동 전혼례씨는 “작은 모니터를 사용하다가 큰 사이즈로 바꾸니 화면이 정말 시원하게 잘 보여서 앞으로 시력에는 큰 무리가 없을듯하다”며 행복해 하셨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지역 업체의 따뜻한 후원이 소외된 계층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행정지원과, 270-6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