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에서는 2014년 3월부터 12월까지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집합교육을 센터 교육실에서 실시한다.
○ 한국어교육은 총 7개반 80명으로, 왕기초반과 1단계는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3⋅4단계는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실시하며, 한국어능력 5⋅6급 시험대비반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실시한다.
○ 특히, 2014년도에는 중도입국 자녀반과 한국에 입국한지 3년 이상된 결혼 이주여성을 위하여 쓰기 및 회화 집중반도 운영할 예정으로, 중도입국한 자녀 및 쓰기와 회화에 자신이 없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어교육을 통하여 취업과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결혼 이민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지도사가 가정으로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교육, 자녀교육, 다문화이해교육, 통번역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 여성가족과 이숙이과장은 “한국어교육을 바탕으로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한국어교육을 통하여 한국문화 이해와 지역에서 가족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