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노학기)는 설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 덕진구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도로 교통소통 장애 요인 제거를 위해 사전 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설 연휴기간 중 다중 집합장소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교통안내를 위해 단속요원을 집중 배치해 시민 불편요인을 제거하고 질서유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 또한,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금상동 천주교 공원묘지 주변 교통혼잡 지역 교통상황을 중점 지도점검하고, 연휴기간 교통불편 신고사항 접수 처리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교통민원 처리와 정체지역 교통흐름 확보로 주민불편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 양영숙 경제교통과장은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교통불편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