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주택가의 공터, 이면도로 등의 건설기계 불법주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는, 이면도로와 주택가에 불법주기된 건설기계(전주시 등록 건설기계 : 굴삭기 3,172대, 덤프 1,268대 등 총 27종 7,226대)로 인한 교통소통 방해와 사고유발 등 시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방문객에게 고향의 푸근함과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함이다.
○ 완산구에서는 9. 15일부터 추석전까지 상습적으로 불법주기 반복 지역인 삼천동 곰솔나무, 주공4,5단지 아파트주변, 중노송동 기린봉아파트, 평화동 동신아파트 주변, 서부신시가지, 서신동 신일아파트 주변 등에 대해 단속반 3개조를 편성하여 주간은 물론 야간(21시~24시)까지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및 계고 후 미시정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 최락휘 완산구청장은 “사람우선, 인간중심”의 품격높은 완산구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밀접한 도로 등 기반시설의 불법행위의 근절로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