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전주시는 22일 북한이탈주민의 효율적인 정착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14. 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 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적응 및 정착지원에 관하여 필요한 시책을 협의하고 시장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북한이탈주민들의 취업.교육.의료.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이날 신수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정기회의에서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2014년도 지원실적 보고, 2015년도 추진계획, 지원 미비점에 대한 의견수렴 등 순으로 진행됐다.
○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은 본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민선6기 조직 개편에 따라 여성가족과에서 자치행정과로 업무가 이관됐음을 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우리시에 전입한 북한이탈주민들의 빠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전주시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하여 신규 전입자에 대한 상담 및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주시의회 의원, 경찰서.고용센터.교육지원청.하나센터 등 업무관련 부서장들로 구성된 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