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지식 함양 및 청렴의식 제고
- 사람 우선, 자연 공존의 민선 6기 핵심 철학 이해 도움
○ 전주시는 23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건설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기술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의 업무능력 배양과 전문지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단계별 업무추진 절차에 대하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경험부족이나 잘못된 법률 해석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다.
○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주 생태도시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원광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김상욱 교수의 특강을 통해 민선 6기 전주시가 지향하는 ‘사람 우선’, ‘자연 공존’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공직자의 마인드 함양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의지 함양과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부패유형에 대한 사례 교육과 품격 있고 지혜로운 공직자가 되는 실천적 방법 등을 소개하여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다.
○ 교육에 앞서 조봉업 전주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해 동안 각종 현안사업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추진시 법규와 절차, 전문지식을 명확히 숙지할 것을 당부했으며 부단한 자기계발로 변화하는 시대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무원이 될 것을 주문하였다.
○ 교육을 주관한 전주시 송재웅 감사담당관은 “모든 기술 직렬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건설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감사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대안을 제시해 기술업무 담당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정책의 중심에는 사람, 도시의 중심은 생태이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민선 6기의 핵심 철학을 직원들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감사담당관실, 281-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