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영상 수화 상담서비스 개통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1

○ 전주시 청각·언어장애인들이 PC 및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어디서나 손쉽게 보건복지 관련 정보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전주시 생활복지과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의 “110 정부민원안내 콜센터의 화상수화상담서비스”에 이어 보건복지부가 지난 5월 15일 “보건복지콜센터(129) 영상(수화)상담서비스”를 개통함으로서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수월하게 보건복지 등 민원행정서비스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 그 동안 청각·언어장애인들이 보건복지 정책에 관한 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수화 상담 전화기를 구비하거나, 전주시 수화통역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영상(수화)상담서비스의 연이은 개통으로 그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전주시는 보건복지부 등 중앙정부의 영상(수화)상담서비스가 개통됨에 따라 5월말까지 각 동 주민센터, 구청 민원실 등에 웹 카메라 및 헤드셋 등을 설치 완료하여  청각·언어장애인에게 희망의 연결고리를 통해 힘겨울 때나 위기상황 시 적시에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전주시 생활복지과 최은자과장은“PC 및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수화) 상담서비스가 조속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 홈페이지, 생활 정보지, 각 관련단체 게시판 등을 이용한 지속적인 홍보를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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