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녹색산업산단과 상복 터졌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2-19

○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전주시 핵심 신정장 산업인 탄소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친환경 첨단복합 산업단지(3-1단계) 조성사업의 성공적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 녹색산업산단과는 2012, 2013년도 연이어 공직사회의 모범이 되는 우수공무원 발굴 선발에서 상급기관으로 부터 산단조성담당을 포함한 팀원 전원이 표창을 받았다

 

○ 먼저 김국영 산단조성담당은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흙을 무상으로 제공받기 위해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외부토 총 반입량 33만㎥ 중 6.5만㎥의 흙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4.6억원의 예산을 절감함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원가를 낮추어 공장용지를 공급함에 따라 입주기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며 산업단지 분양률 100%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전라북도 특정감사시 우수사례로 발굴되어 도지사 표창자로 선정됐다.

 

○ 정정호 주무관은 (주)효성공장 부지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및 관계기관 협의 등 제반행정 절차를 거쳐 승인?고시까지 통상 최소 24개월에서 최장 48개월이 소요되는 기간을 전국 최단기간내(10개월) 완료한 공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 표창자로 선정됐다.

 

○ 이승원 주무관은 (주)효성공장 부지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직접 공사감독 업무를 수행하여 감리용역비 5.8억원을 절감하고, 특히 문화재 발굴조사로 사업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체계적인 현장관리와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공기를 단축하여 (주)효성공장 부지 적기공급에 큰 공을 세워 전북도내 시?군의 산업단지 추진성과 사업평가 결과 우수사례로 평가 받아 도지사 표창자로 선정됐다.

 

○ 권용상 주무관은 산업단지 준공인가 승인을 위한 지적확정측량 업무를 담당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현장관리로 당초 공기보다 2개월이상 단축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지적공사 표창자로 선정됐다.

 

○ 유공 직원들의 포상은 본인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그 공을 인정은 사례로서, 기본에 충실하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업무수행 자세는 많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공직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녹색산업산단과, 281-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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