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4회 회장배겸 KBS 전국수영대회 일반부 준우승
○ 지난 5월14일부터 5월 18일 까지 광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전국 16개 시.도 선수 500여명과 임원, 가족 등 총 700명이 참가한 제64회 회장배겸 KBS 전국수영대회에서 전주시청 수영부가 금메달 4, 은메달 4,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 이번 대회에서 전주시청 수영부는 국가대표 선수인 박석현 선수가 자유형1,500m 금메달, 2015 광주하계U대회 대표선수로 발탁된 권한얼 선수가 접영100m 금메달, 유망주인 김성우 선수가 대회 신기록으로 평형 200m 금메달, 그리고 김성겸 선수가 자유형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준우승으로 전국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 전주시의 명예를 드높였음.
○ 전주시청 수영부가 꾸준히 성적을 내는 것은 동계전지훈련 등훈련 강화의 성과이며 올해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도 상위입상을 위해 여름철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 윤재신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수영대회를 통해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하여 전주시의 위상을 높인 전주시청 소속 수영팀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