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분야 공무원 역량교육 실시
- 전주푸드정책 및 도시농업 추진을 위한 상호 공유 기회 가져
○ 전주시 농업분야 공무원들이 전주지역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 시는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과와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전주시 농업분야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도·농상생 생명도시 전주 구축과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공감하는 전주형 농업도시 실행을 위한 시 농업분야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친환경농업과에서 추진해온 ‘전주푸드 플랜’ 추진사항 점검과 농업기술센터의 ‘전주도시농업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 도시농업 강연 등이다.
○ 특히, 전주시는 강한 농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핵심가치로 ▲도·농 상생 ▲지역공동체 ▲지역복지 ▲지역순환경제 ▲도시재생을 꼽아 참석공무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 이날 참석자들은 상호 협력과 실행과제 공유 등을 바탕으로 건강한 시민, 지속가능한 농업, 도시와 농업의 새로운 관계정립을 실현할 수 있는 전주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발굴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이남철과장은 “앞으로 전주푸드플랜 및 도시농업의 실행을 위하여 직원은 물론이고 농업인과 시민 등 다양한 계층과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도시민과 농업인 모두가 함께 나갈 수 있는 전주농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