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함께하는 복지도시 전주 위기가정부터 돌본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03

○ 사람과 함께하는 민선6기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전주시장 김승수)의 복지행정 중심이 현장으로 옮겨간다.

 

○ 김승수 전주시장 취임식이 있은 7월 1일 다음 날, 전주시 생활복지과(과장 최은자) 직원들과 전주시 희망보드미 위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을 방문하여 청소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위로하였다.

 

○ 이날 봉사활동은 위기가정으로 사례관리가 되고 있는 기초수급자 세대(원모씨 교동거주)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듣고 그들의 환경을 함께 개선하기 위한 현장중심 복지행정의 일환으로,

 

○ 봉사활동에 참여한 생활복지과 직원들과 희망보드미 위원들은 우선 2톤 가량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처리하고 가재도구 정리 및 의류세탁, 고장난 가전제품 등을 수리했으며, 이후 완산경찰서와 관내 L백화점이 함께하는 도배, 장판, 씽크대 무료지원사업을 연계한다고 밝혔다.

 

○ 전주시청 최은자 생활복지과장은 “민선6기를 맞아 모든 복지의 중심에 시민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업무를 추진하겠다.”며 우선, 위기가정 등 당장의 긴급한 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의 자활·자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전주시에서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긴급생계지원을 넘어 자활·자립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복지구조를 마련하는 등 함께하는 복지도시 전주 만들기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