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5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랑 놀자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7

 - 「시립합창단 찾아가는 공연」  오후1시20분/ 양지중
 - 「5월, 봄 놀이터 콘서트」     저녁6시30분/ 전주시민놀이터
 - 「오픈 아틀리에」             저녁7시 / 교동아트미술관·스튜디오
 - 「해설이 있는 즐거운 오페라」 저녁7시    / 아중도서관
 - 「시립교향악단 ‘베토벤교향곡’」 저녁7시30분/ 소리문화의전당 

 

○ 전주시는 시민들의 문화로 행복한 삶을 위해, 5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 운영한다.
  
○ 시민놀이터에서는 저녁 6시 30분부터「5월 봄, 놀이터 콘서트」가 열린다. 시낭송, 오카리나 앙상블, 금관5중주, 가곡 등 모든 공연은 시민놀이터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콘서트다.
   동문예술거리추진단은 지난 2월부터 매월 테마가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 교동아트스튜디오에서 저녁 7시부터 ‘유년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오픈 아틀리에」가 열린다.
    7시부터 한지공예체험 / 7시 30분부터는 Sweet pop밴드 ‘크림’의 다정하고 편안한 멜로디의 공연 / 8시부터는 유리노르슈테인의 애니메이션 ‘외가리와 두루미’, ‘안개속의 고슴도치’, ‘이야기속의 이야기’를 상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며, 저녁 9시까지 교동아트미술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 아중도서관에서도 박진철 전주대학교 교수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즐거운 오페라’ 푸치니 ‘토스카’를 만나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19시에 열리고 있다.
  
○ 지난 2월과 3월 ‘정오의 틈새음악회’로 좋은 호응을 얻었던 시립예술단은 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연다. 또한,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 개최하는 시립예술단 공연에는 입장료를 50% 할인 받을 수 있다.
 
○ ‘문화가 있는 날’은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 제도로서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전주시에서도 경기전과 자연생태박물관 무료입장 및 시립도서관(완산?아중)과 강암서예관을 야간 개방하는 등 주요 문화재와 문화시설 무료입장 및 야간개방하고 있으며,
 
○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전주시네마, CGV전주 영화관람권 할인 및 프로축구 관람권도 할인받을 수 있다.
   
○ 주요 문화시설 이용 시 무료·할인 혜택이 각 시설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정보를 확인해야한다
「문화포털」문화가 있는 날 통합 정보 : www.culture.go.kr/wday
 
○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의 범위를 다양한 문화시설과 민간분야로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민간시설에서도 자율적으로 함께 참여해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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