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구, 쓰레기 배출시간 주요대로변 거리 홍보 실시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15일 쓰레기 배출 시간을 시민들에게 홍보하여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도심지역 주요 대로변에서 쓰레기 배출시간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주요도로변 배출 쓰레기로 인하여 시민 불쾌감 유발 및 관광객들에 대한 전주의 이미지가 저하 되는 문제가 되고 있어, 대로변에 적치된 대부분 쓰레기는 수거 후 배출된 것으로 배출 시간을 시민들에게 홍보하여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실시하였다.
○ 완산구는 대로변 쓰레기 배출시간제 운영 및 깨끗한 대로변 정비를 위해 청결기동대 구성 운영 및 대로변 우선 청소 실시를 하여 시민.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심지역 주요 대로변에 대한 청소체계를 개선하여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특히 완산구는 환경미화원 및 동 자생단체 주민 등 50여 명이 10반으로 대로변 지킴이를 구성하여 대로변 쓰레기 배출시간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대로변 청결 운동 전개 및 적치 쓰레기 발견 시 기동반에 신고하여 즉시 처리를 하고 있다.
○ 이형원 자원위생과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생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쓰레기 배출 요일과 시간을 꼭 지켜 달라”고 시민들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자원위생과, 220-5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