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한춘)에서는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원에서 연구 개발한 친환경 종합방제 기술을 농업인 보급하기 위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친환경 시설재배 종합방제 기술시범 사업’ 의 효과 분석과 지역 농가포장에 확대 보급하기 위하여 7월 22일 금상동 원금상마을 김형재 농가 포장에서 관련 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평가회를 개최하였다.
본 시범사업은 시설재배농가 중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대한 의지가 높은 농가에 물리적, 경종적, 생물적 방재 등 개발된 신기술을 적용 병해충 친환경 관리기술로 2014년 4월부터 토마토 시설재배에 적용한 사례로 물리적방재 방법으로 끈끈이트랩과 해충포획기, 공기교반기를 설치하였다.
농가 포장에는 친환경자재 10회 살포 및 농가에서 제조한 미생물제를 사용 토마토를 재배하였으며, 시범농가의 사업효과 분석에 의하면 수량은 133% 높였고, 소득은 140% 증대되었으며, 수확물의 상품화비율은 117% 높아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많은 시설재배 농업인이 친환경 종합방제 기술을 실천하여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재배품목 및 재배면적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281-6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