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산사태로부터 시민을 지킨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08

○ 전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 한편 사방사업비 총 8억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고시한 7개소를 8월 이전 완료할 계획으로 덕진동 연화마을, 용복동 독배마을 등 4개소는 약 65%의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3개소도 5월중에 착공하여 8월까지 사방사업을 완료해 산사태를 예방하고자 한다.

 

○ 또한 3월부터 일제 조사한 도심 생활권의 산사태 위험지 37개소는 오는 9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여 집중 관리하는 한편, 2015년 국비예산을 확보하여 사방사업 시행할 계획이다.

 

○ 전주시는 “산사태취약지역에 사방사업의 견실시공과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여름철 우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하겠다.”면서 “인근 주민들과 상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산사태취약지역 집중 관리하여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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