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공동주택 주민편익증진사업 주민호평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25

-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서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서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완산구 건축과는 공동주택의 옥상방수, 어린이놀이터보수, 난방시설 개선 등 공용부분과 부대시설의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를 위하여 2015년 공동주택 주민편익증진사업-137개단지 26억(도비), 노후시설개선사업-17개단지 3.2억(시비)을 들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주민편익증진사업은 109개단지를 완료했고, 올해 추경에 확보한 나머지 28개단지는 공사중에 있어 10월중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노후시설개선사업은 17개 단지를 완료한 상태이다.

 

○ 완산구에서 공동주택 주민편익중진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사업대상 전체 단지에 안내문 발송과 적극적인 홍보실시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완산구의 공동주택 노후시설개선사업은 주거형태 중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75%로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다수의 인원이 밀집되어 생활하는 시설의 유지관리 등이 그 어느 건축물보다 중요시됨에 따라,

 

○ 소형 노후공동주택의 경우 입주자들이 자부담으로는 단지내 공공시설의 보수가 어려운 실정인 점을 감안, 자체관리능력이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05년부터 현재까지 165개 단지에 1,852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또한 어린이놀이터, 운동기구, 쉼터 등 주민편익시설에 대해 도비를 지원받아 2013년부터 현재까지 137개단지에 5,303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주민편익증진사업 및 노후시설개선사업을 통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개선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며, 시민들이 살기 편하고 전체적인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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