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평생교육원(원장 박선이)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평화도서관 어린이실에서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주제로 ‘평화도서관 1박 2일 독서캠프’를 운영했다.
○ 이번 독서캠프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해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 캠프 첫째 날은 스피드 게임으로 도서관을 알아보는 도서관 탐험, 좋은 먹거리를 먹어야하는 이유와 잠에 관한 특강, 동화심리극, 블랙라이트, 한밤의 책읽기 활동 등이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은 기상미션 수행과 신성공원 산책 그리고 소감발표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다.
○ 평화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며 “평화도서관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원, 281-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