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카드이용 활성화로 업체 투명성 향상 및 승객들의 부담없는 소액결제 가능
-택시카드 수수료 지원을 통해 운수종사자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승객 친절서비스 향상 기대
○ 전주시는 택시이용자 편의증진과 택시업체의 투명한 경영, 카드사용 활성화를 위해 전주 법인?개인택시 3,864대에 대하여 매월 1만원 이내의 택시카드수수료 및 통신료 3천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근거법령: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0조)
○ 시에 따르면 개인택시 2,343대, 법인택시(21개사) 1,521대에 대하여 연간 5억1천5백만원의 카드 수수료와 통신비를 지원(카드 수수료는‘14년도부터 지급)하고, 택시 사업자에게는 연간 최소 1대당 13만2천원의 비용절감을 통해 경영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또한, 이번 카드결제 수수료 및 통신비 지원을 통해 택시업계의 카드사용 기피현상을 해소하여 승객들이 소액이라도 부담없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카드이용 및 택시산업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카드로 택시요금을 결제할 경우 택시업계의 수입구조 및 회계 투명성 향상과 수수료 지원을 통한 택시기사의 처우개선으로 나아가 승객 친절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택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 송준상 전주시 대중교통과장은“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및 통신료 지원을 통해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나아가 택시이용 승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친절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대중교통과, 281-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