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출연기관인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에서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SW제품의 품질관리, SW개발프로세스 컨설팅 및 인증컨설팅 지원 등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 사업은 지역SW기업에서 개발되는 SW제품에 대해 품질검사, 성능시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8천만원(국비4, 시비4)을 지원받아 기업당 10백만원 내외 총 8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 금번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는 4월 14일까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방문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및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선정된 지업업체에게는 개발 SW에 대하여 인증 컨설팅 및 SW제품 테스팅 등을 지원받으며, 이를 통한 인증취득으로 제품경쟁력 향상, 기업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 한편,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장(김태수)은 “컨설팅 지원사업 외에도 올해 SW품질 인식 확산 세미나, SW테스팅 도구 활용교육, 보안분석 전문가교육, SW테스트 전문가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에게 보다 안정된 SW를 개발하여 육성시킬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