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회 11월 중 월례회의 가져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12

- 완산구정의 든든한 서포터로 자리할 터


○ 전주시기부식품제공사업장(원광모자원)에  한국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고양수)는 고산농협을 통해 한우사골 50상자를 지역 내 한우농가에서 사골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기부식품제공사업장에 기부하였다.


○ 완산구 각계각층의 유관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된 완산회에서는 11일(화) 전동 소재 종로회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감과 소통, 상생도약을 위한 완산회 월례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서는 10. 22일자로 새로 부임한 안병수 완산구청장이 당면직 회장으로 임명된 첫 번째 회의로서 공동회장인 윤석길 회장과 함께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시정방침에 맞게 완산구 발전방안과 사업계획에 대해 회원들 간의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 특히, 전북발전에는 지역인재 육성이 최우선이라는 인식하에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학교생활에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장학금을 지급하자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연말까지 관내 학생 10명을 선정·지급하기로 하였다. 또한, 완산구정에 대한 홍보와 참여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희망으로 가득 찬 완산구 만들기에도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
 
○ 완산회공동회장 윤석길 회장은 “회의준비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알기 쉬운 업무보고를 통해 완산구 전 청원의 생동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유기적인 협조로 완산구 서포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으며, 안병수 공동회장도 “우리 완산회에서 솔선수범하여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도와 ‘사람의 도시’ 전주 만들기에 동참하자”고 뜻을 전했다.

 

○ 변화와 발전의 리더그룹 완산회는 2005년 8월 설립 후 40여명의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 매월 둘째 주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등 시민들에게 희망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시정홍보대사로서의 역할도 적극 수행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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