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15광주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15

○ 우리지역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 홍보를 위한 「2015광주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박람회는 호남최대 규모로 국내외 유명 프랜차이즈 및 창업관련 회사, 유망사업 아이템 등 70개업체 140여 부스가 참여하였다.

 

○ 전주지역에서는 5개업체인 멜퀸, 얌스, 예우랑, 후불제여행사 투어컴, 예찬365일 데이케어가 참가하여 전시와 사업 설명 및 상담을 통한 가맹점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 이번에 참가한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은 대구·구미·안동·창원 등 4개점포 개점과 5개점포 계약 진행중에 있으며, 요양보호업체인 예찬 365일 데이케어도 6개점포 계약 진행중에 있어 향후 이들 업체의 활약이 기대된다.

 

○ 특히 이번 박람회로 가맹상담을 통한 브랜드 홍보로 업체 인지도 상승과 타지역 가맹점 확보 및 판로개척으로 기업 매출확대 및 고용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 2006년부터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프랜차이즈사업 육성지원을 시작한 전주시는 현재 96개업체 전국 1,855개(전주 620개소)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특성과 고유음식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주시의 적극적인 홍보지원과 프랜차이즈 사업가의 상품개발 및 시스템 접목을 통한 꾸준한 노력으로 창업기회를 제공하여 고용 불안정을 흡수하는 지역경제 파수꾼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더불어 우리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견고하게 뿌리내리고 있다.

 

○ 전주시 최락휘 신성장산업본부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육성과 경영활동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생산, 고용, 무역 등의 분야에서 지역경제를 주도할 수 있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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