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옥마을 슬로시티 서포터즈 봄맞이 꽃심기 행사 추진
○ 전주시가 도심 거리를 싱그러운 봄꽃으로 화사하게 단장하며 향기로운 봄소식을 전한다.
○ 시는 17일 한옥마을 경기전 앞 이벤트화단에서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서포터즈 등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맞이 꽃 식재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식재한 꽃은 팬지와 비올라, 데이지 등 6종 3,000여본으로 한옥마을에 봄 향기를 더했다.
○ 전주한옥마을 서포터즈 한 관계자는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봄의 향기와 아름다운 볼거리를 줄 수 있고, 슬로시티 재지정에 관심과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또한, 시는 국제슬로시티전주한옥마을서포터즈, 천년전주푸른도시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4월 중순부터 한옥마을 공영주차장과 최명희문학관, 부채문학관 등에 채송화, 봉숭아, 토란 등 전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우리꽃 60,000여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또 슬로시티의 여유와 느림의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한옥마을 우리꽃 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