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도 일자리 공시제 추진실적 정부합동평가
- 시, 전국 243개 자치단체가 참여한 일자리 공시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 선정
- 지난해 일자리 10,899개 창출 목표로 일자리 공시제 추진, 총 14,236개 일자리 창출
-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비‘ 9000만원 확보
○ 전주시가 일자리 창출 관련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 시는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공시제 추진실적’ 정부 합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수상은 지난 2011년 이후 4년 연속 수상으로, 시는 수상에 따른 9,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일자리창출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실천하는 제도다.
○ 고용노동부는 이번 평가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자치단체장의 의지, 계획수립, 집행, 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평가했으며, 시는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지차체로 선정됐다.
○ 실제 시는 탄소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탄소산업 융합발전협의회’, ‘그랜드 취업 박람회’, ‘탄소산업 일자리페스티벌’ 등을 개최하는 등 일자리 창출사업에 매진해왔다.
○ 그 결과 지난해 일자리 공시제의 목표인 1만899개의 일자리 창출을 훌쩍 넘어선 총 1만4,236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 특히 김승수 시장은 지난해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높은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반영한 조직개편을 단행, 국 단위의 사회적경제지원단 신설과 함께 신성장산업본부 산하에 일자리 전담부서인 탄소산업과를 두기도 했다.
○ 또한 취업 전문상담사 3명을 전주시일자리지원센터에 상주시켜 구직자와 업체간 1:1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 이와 관련 시는 지난 13일 전주시 그랜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총 285명의 구직자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오는 하반기에도 탄소관련 대규모 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 최락휘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장은 “탄소와 문화관광을 주축으로 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며 노인과 여성에 대한 일자리 창출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 등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