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장마철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07

- 우·오수관을 막는 가로수 뿌리 정비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본격적인 장마기간을 맞이하여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배수처리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 교차로변 우수받이 및 백제대로 웨딩의전당앞 전북대학교 구.정문 주변 및 저지대 지역 등 120여 개소를 정비하고, 송천중앙로 구. 송천역 앞 등 하수관 퇴적물 700㎥(연장 7.5㎞)에 대한 준설을 맞쳤으며, 하수관, 맨홀 등의 침전물 준설을 완료했고

 

○ 우기철 하수관과 도로변 우수받이, 맨홀에 쌓인 각종 침전물로 인해 집중호우시 저지대 지역의 침수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예방을 위하여 하수관 등에 쌓인 침전물 준설을 추진하고 있다.

 

○ 또한 가로수의 대형화와 뿌리발달로 건축물 우·오수관을 막은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뿌리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 뿌리의 천근성을 띠고 있는 낙우송 및 메타세쿼이아가 가로수로 식재된 견훤로, 안덕원로, 정인신로, 전주천동로 등 4개 노선으로 인도가 뒤틀리고 뿌리가 배수를 관을 막는 현상이 발생되며

 

○ 피해 뿌리를 물리적으로 제거한 후, 합성섬유로 견고히 제작된 방근시트를 피해 주변에 설치하여 뿌리의 침투를 방지하거나 뿌리 방향을 다른곳으로 유도하는 방법이다.
 
○ 해마다 4~5건 정도 피해가 접수되었는데 매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고, 금년도 상반기에만 안덕원로, 정인신로 등 총 3개소 24㎡ 구간을 재정비 한 바 있다.

 

○ 예찰활동 강화 및 긴급 보수팀 운영 등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설과, 270-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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