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하여 추진한 평화로(평화지구대 일원) 인도정비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 평화로는 장승배기로 BYC맞은편에서 코오롱아파트 후문을 거쳐 두산경복궁아파트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인도가 노후 되고 나무뿌리가 돌출되는 등 노면이 울퉁불퉁하여 유모차 및 휠체어 등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 구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7억을 투자할 계획으로 평화로에 대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3년에는 3억을 투자하여 BYC맞은편부터 코오롱아파트 후문까지 1.0km(양방향)에 대한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추진 완료한 바 있고 2014년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2억을 추가 투자하여 평화지구대 일원 약 0.35km에 대한 노후 인도 교체공사를 완료하였다.
○ 특히 노후 가로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아름다움 밤거리 조성하고 보행자 안전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사람우선, 인간 중심 행정’으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고자 평화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였으며 평화로에 대한 사업이 완료됨으로써 인구밀집지역인 평화동 일원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