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3D프린팅으로 신성장 산업 마련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29

- 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하여, 탄소 특수소재 분야  3D프린팅 산업선도

 

○ 전주시는 2015년부터 5년에 걸쳐 「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를 구축하여 탄소와 특수소재 분야 중심의 신성장산업으로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

 

○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2015년「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구축사업 예산에 1차년도 국비 12.5억 원이 국회를 통과한데 이어 전주시 예산 5억 원을 편성하고 향후 5개년에 걸쳐 추진할 정부정책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주시는「전주3D프린터 융복합센터」를 구축하여 탄소밸리 및 전통문화. 뿌리산업 등을 제3의 산업혁명이라 일컫는 3D프린팅 산업과 연계하여 3D프린터용 탄소소재개발과 융.복합 산업으로 육성하고, 신산업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등 센터가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이에 3D프린팅 탄소 신소재산업의 지역거점지역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주 탄소밸리와 연계한 선도형 미래첨단 특수소재를 개발하고, 3D프린팅 관련 신산업의 확산과 창출을 지역산업인 전통문화, 영화영상산업, 뿌리산업 등과 연계하여 ICT 융합으로 신 시장, 창업기업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생활밀착형 창작시설과 환경을 지원하여 시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품화 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창업)인력 양성과 시민대상 교육을 시행과 함께 시설장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 이를 위하여「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구축을 위하여 오는 1월중에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TF팀 구성과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 및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산학연관 협의체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조성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 이에 전주시 최락휘 신성장산업본부장은 전주시가 추진하는 3D프린팅산업은 차세대 탄소 융복합 3D프린팅 신소재 기술개발과 신소재 적용을 통한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와 함께 전국 확산에 기반구축을 가져 올 것이며,

 

○ 탄소 융복합 신소재 기반 3D프린팅 기술 교육 및 보급을 통한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신시장, 신규 일자리, 신규 창업 창출 및 일반국민보급 확대와 함께  3D프린팅 유통 플랫폼 구축 및 제도 정비를 통한 3D프린팅 산업 활성화에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 효성 등으로 구축된 전국 유일의 탄소밸리를 보유하고 있어 3D프린팅의 근간을 이루는 소재분야에서 탄소기반 융복합 신소재에 특화된 기술개발에 있어 전국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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