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 휴먼 플랜 5G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01

▶ Good(굿) 전주 – 소외 없는 복지와 미소 띤 독립경제 실현
      - 사람 중심의 그물망 복지 실현
      - 전주푸드 그랜드 플랜 추진
      - 미소띤 독립경제 실현
      - 튼튼한 신산업 육성

   ▶ Green(그린) 전주 – 생태거점 확충 통한 생태도시 기반 구축
      -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관광’ 3대 거점 조성
      - 생물다양성 및 생태녹지축 확충
      - 사람중심의 생태교통 확대

   ▶ Glory(글로리) 전주 – 전주정신 정립 통한 시민의 자긍심 제고
      - 시민 자긍심·전주 정체성 확립
      - 전주다움 바탕으로 전통관광 확대
      - 역사복원 프로젝트
 
   ▶ Global(글로벌) 전주 –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특별시 위상강화
      - 글로벌 문화교류를 통한 문화창조산업 거점 조성
      -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특별시 위상 강화
      - 근현대 생활유산을 활용한 문화적 재생 프로젝트 추진

   ▶ Great(그레이트) 전주 – 더 위대한 전주를 위한 도시공간 재창조
      - ‘전주 첫인상’ 프로젝트 추진
      - 북부권 르네상스 시대 개막
      - 도시공간의 기능 전환

 

○ 김승수 전주시장이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가장 사람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전주 휴먼 플랜 5G’를 추진키로 했다.

 

○ 김 시장은 1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6기 첫해는 정치적으로 시민중심, 경제적으로는 사회적경제 방식의 공동체경제 중심, 사회적으로는 삶의 질과 생태중심, 시민적으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의 가치를 지향한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가장 인간적인 도시로 가는 것을 목표로 휴먼 플랜 5G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휴먼 플랜 5G는 굿(Good)전주, 그린(Green)전주, 글로리(Glory)전주, 글로벌(Global)전주, 그레이트(Great)전주 등이다.

 

▶ Good 전주! - 소외없는 복지와 미소 띤 독립경제 실현

○ 먼저, 굿전주는 마을단위의 맞춤형 동네복지를 실현하고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추진, (가칭)장애인 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한 장애인 복지 강화 등 사람중심의 그물망 복지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경제·도시재생지원센터 설치·운영과 전주형 온두레 활성화사업, 청년경제·향토경제 육성 등으로 ‘독립경제’를 실현할 방침이다.

 

○ 또한 메가탄소밸리, K-ICT신산업, 3D프린팅 융복합 등 ICT융합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전주푸드 종합정책을 추진하는 등 튼튼한 신산업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 Green 전주! - 생태거점 확충 통한 생태도시 기반 구축

○ 그린전주의 경우, 명품 생태동물원과 대표관광지로 지정된 덕진공원, 대학로 문화공간들을 연계해 덕진에코파크로 조성하고, 아중호수 생태공원화, 천년전주 테마길 등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관광 3대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 동시에, 삼천반딧불이 생태마을과 백제대로의 녹지공간 조성, 용머리를 비롯한 생태축 복원 등 생태녹지축을 확충키로 했다. 또 서울지하철보다 편한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공영자전거 대여소 권역별 확대 등 사람중심의 생태교통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 Glory 전주! - 전주정신 정립 통한 시민의 자긍심 제고

○ 특히, 글로리전주 실현을 위해 전주의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설계하는 토대로 삼기 위한 (가칭)전주기록원을 설립하고, 역사와 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 조사를 통한 전주정신 확립, 전주인문학 365, 문화평생도시 조성 등 전주의 정체성 확립에 집중하기로 했다.

 

○ 또한, 전라감영 복원과 후백제 복원 프로젝트, 전주동학농민혁명 역사공원 조성 등을 추진하고, 전주천 문화창조 브릿지 설치, 대한민국 대표 공연 콘텐츠 개발·육성 등 전주다움의 전통관광을 확대할 계획이다.

 

▶ Global 전주! -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특별시 위상강화

○ 시는 또 전주문화를 세계로 전파하는 글로벌전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립무형유산원, 아태무형유산센터를 보유한 전주만의 강점을 살려 ‘세계무형유산엑스포’를 열고, 세계한국학 전주비엔날레 개최, 종교자원 관광거점 조성 등을 통해 문화특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 이와 함께, 한옥호텔 건립, 남부시장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음식관광창조타운 조성 등을 통한 문화창조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또 남부문화벨트 조성과 전주교도소·전주지방법원·검찰청 재생 등 생활유산을 활용한 문화적 재생 프로젝트를 펼치기로 했다.

 

▶ Great 전주! - 더 위대한 전주를 위한 도시공간 재창조

○ 끝으로, 시는 더 위대한 전주로 나가기 위한 사람중심의 도시공간을 재창조하는 그레이트전주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의 대표적인 관문인 전주역 앞에서 명주골 네거리까지 ‘전주 첫 마중길’로 조성하고, 고속·시외버스터미널 그린 스카이워크(회랑) 설치, 전주 명품 나들목 조성 등 전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첫인상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 더불어, 팔복동 취약지구의 생활여건 개선과 철길 주변을 예술공장으로 재생하고 도도동 항공대 및 주변 명소화로 북부권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선미촌의 기능전환과 장동 생활체육시설 건립, 효천·만성·에코시티의 친환경 개발 등 주민중심의 도시공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따뜻하지만 담대한 변화 … 고질적 5대 현안 본궤도 올려

○ 이에 앞서, 전주시는 민선6기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전주교도소 이전과 시내버스 문제, 항공대대 이전, 선미촌 기능전환, 전라감영 복원 등 해묵은 5대 현안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놨다.

 

○ 또한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사업과 부도임대아파트 입주민 주거불안 해소, 사회적경제 생태계 기반마련,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종합계획 수립 등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다.

 

○ 김 시장은 “전주시 공직자, 시민들과 함께 휴먼 플랜을 통해 우리가 꿈꾸는 굿 전주에서 그레이트 전주로, 좋은 전주를 넘어 위대하고 ‘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슴에는 위대한 비전을 품고, 머리에는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두 발은 현장에 굳건히 내딛으며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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