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관내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발로 뛰는 현장행정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25

○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25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지역의 도로, 소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 구도심 활성화 및 정주여건을 마련코자 시행중인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하여 현장행정을 실시하였다.

 

○ 이날 재실지구 현장을 방문하여 인근주민으로부터 공사추진으로 인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공사로 인한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 할 것을 밝혔다.

 

○ 이어 완산구청장은 간납대지구(중로1-88호선 도로개설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청취하고 “사업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전체 사업량 64개노선 9,969m, 소공원 15개소 9,706㎡, 주차장 15개소 8,128㎡중 현재까지 도로 35개노선 4,918m , 소공원 5개소 2,504㎡, 주차장 4개소 1,339㎡를 완료하여 전체 약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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