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세무과는 오는 3일 점심 메르스로 인해 위축된영세업체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이 휴무하는 금요일, 점심 도시락을 배달시켜 먹는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 이날 세무과 전 부서원은 매출이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규모 업체 도시락을 배달시켜 사무실 소회의실 내에서 신문지를 깔고 앉아 서로 도시락을 먹으며 평소 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김상용 세무과장은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공무원이 솔선수범해서 나가는 방법밖에는 없으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세무과, 270-6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