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사회적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가을밤의 콘서트 가 펼쳐지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03

- 7개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참여 11.3 ~ 11.5 개최
- 전주시 공원3곳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의 문화기부 공연

 

○ 전주시에서는 이 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들의 ‘찾아가는 가을밤의 콘서트’를 평화2동 신성공원, 인후3동 아람길공원, 삼천3동 강변공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7개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들의 문화기부 차원에서 개최되며, 첫날 3일 평화2동 신성공원에서 전주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대표 김여명)의 “타악 앙상블 뱀부 bam boo”, (사)공연문화발전소 명태(대표 최경선)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LOVE STORY”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 다음날 4일 인후3동 아람길공원에서는 문화포럼 나니레(대표 김성훈)의“풍류를 담다!”, (사)전북예술문화원(대표 지은정)의 “음악이 주는 선물”공연이 이어지며,

 

○ 마지막 5일 삼천3동 강변공원에서 (사)전통문화문화마을(대표 최상길)의 “농자천하지대본”.  (사)꼭두(대표 심재균)의 “댄스뮤직 퍼포먼스 퍼펫 스토리”와 (사)타악연희원 아퀴(대표 박종대)의 “타-톡”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 전주시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들은 지난 2011년부터 4년째 연이어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콘서트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사회적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여하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사람중심도시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들이 시민들을 위해 품격있는 공연을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을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2847>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