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무환 『민방위 시설·장비』점검 및 정비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에서는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과 재해에 의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민방위 시설과 장비에 대하여 일제 점검과 정비에 나섰다.
○ 이를 위해 10월 19일부터 완산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민방위 대피시설 224개소, 비상급수시설 44개소, 경보시설 9개소 등의 시설과 각 동 주민센터에서 관리하는 전자메가폰 등 6종의 장비를 점검하고
○ 대피시설은 환풍기·조명 등 시설상태를 정비하고, 경보시설은 장비 유지관리 및 가동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또한 비상급수시설은 발전기·모터 등 주요 부품 상태를 확인하고, 전자메가폰 등 6종 장비에 대해서는 노후상태 및 유효기간 등을 파악한다.
○ 아울러 완산구청 건설과 김칠겸 과장은 “이번 점검결과 미비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정비 완료하여 유사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설·장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시설확충과 기능이 상실된 것은 과감히 폐기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데 조금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