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루세원 꼼작마! 3개반 17명 연중 실시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세원을 직능별로 구분,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세원관리를 통하여 부동산·차량·사업장에 대하여 부과, 비과세·감면 및 신고납부 누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2015년 은닉 세원 조사반 편성운영”하기로 했다.
○ “은닉세원조사반”의 편성운영은 기존에 신고세목과 부과세목으로 나누어져 있고, 또한 팀별(시세,도세,재산세)로 관리되는 현 지방세 세원관리에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시스템을 직능별로 부동산관련반·차량관련반·사업장관련반을 편성 운영하여 상호 연관된 세목을 공동으로 관리하여 기존 세원뿐만 아니라 신규로 발생하는 세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도입하여 탈루·은닉·누수되는 세원이 없도록 하겠다는 취지이다.
○ 2014년도 1년 동안 운영한 “은닉세원발굴반”은 취득세 등 876건 17억 9천 3백만원의 추징실적을 거양하였으며, 또한 체계적인 세원관리를 통하여 재산세 7천여건, 주민세 5천여건, 자동차세 2천여건 등 1만 4천여건을 정비하였다.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는 “은닉세원조사반”은 선진적인 세원발굴 시스템을 통하여 추징뿐만 아니라 세원조사를 통하여 지방세 감면 조항 등 인지하지 못하여 발생되는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사전 안내문 및 사후 예고 안내하고,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 성실납세자에게는 일정기간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납세자의 기본권리 보호에도 앞장설 것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 220-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