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안팎으로 깨끗하게 쾌적한 도심 이미지 부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11

- 덕진구 자원위생과, 시 외곽지역 정비에 만전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자원위생과(과장 김동규)에서는 하절기를 맞아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14일까지 시 외곽지역의 환경정비를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 자원위생과 관계자에 따르면, 시 외곽 정비지역은 우아1·2동, 호성동, 송천2동 등 6개동이며, 정비대상은 시 진입도로인 번영로, 삼례로, 초포다리로 등 주요도로변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혼합폐기물과 환경미화원의 손이 닿지 않는 외곽지역의 생활쓰레기로서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자 기동처리반을 가동중이라고 밝혔다.

 

○ 금주 내로 약 20톤 가량의 혼합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며, 불시 야간단속 병행 등으로 불법투기자 색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도심지역은 환경미화원과 위탁업체를 통하여 대부분 깨끗하게 도로변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시 외곽지역 및 시 경계지역은 인적이 드물고 청소인력의 손길이 자주 닿지 않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청소관련 민원이 폭증하는 하절기 동안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깔끔하고 잘 정돈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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