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설명절 자금 470억원 푼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1-17

? 전주시는 올해 설명절 자금을 작년보다 13% 증가된 47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 민족고유의 설을 앞두고 경기회복 지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해소 및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작년 설명절 416억원 대비 54억이 증가한 470억의 자금을 설 명절 전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시에 따르면 집행 대상 자금은 시에서 발주한 각종 공사비, 물품 및 토지보상금 130억원, 사회복지시설 운영비 및 기초생활수급자 생계보조비, 영육아보육료 등 200억원, 경상비 등 기타 자금으로 140억원 등 총 470억원이라고 말했다.

 

? 시는 그동안 설명절 소요자금 확보에 힘써 온 결과 현재까지 확보한 자금 225억원과 정기예금 만기도래,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수령, 지방세 수납 등으로 250여억원의 자금을 추가 확보하면 자금을 집행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 시관계자는 “이번 설 자금을 적기에 집행함으로써 시에서 발주한 사업장의 체불 노임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실물경기에도 직?간접적 영향을 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명절에는 시민들이 훈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자금확보 및 자금집행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무과, 28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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