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2014년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해 구성된 가위손 부대(경제교통과 전직원) 두 번째 월말 평가의 시간을 갖었다.
○ 경제교통과 전 직원(50명)은 전지가위를 소지하고 공휴일, 주말, 출?퇴근 및 출장시 도로변 불법 현수막 및 벽보를 정비해, 현수막 613매, 지류벽보 2,460매를 정비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직원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쾌적한 가로환경이 조성하고 있다는 뿌듯함과 광고물팀 업무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한다.
○ 또한, 1월부터 매월 월말평가를 통해 팀별 순위를 매겨 전통시장 활성화 및 팀별 단합을 위한 모래내시장 막걸리집 1일 이용권을 지급하고 있으며, 2월 가위손 우승팀은 가로정비팀(1월)에 이어 경제지원팀으로 선정되었다.
○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불법 광고물 정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우승팀에 대한 팀별 회식자리 제공에 대한 기대로 시민불편해소 및 직원친목단합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로 후끈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 힘들고 어렵다는 인식이 팽배한 경제교통과에서 직원들은 음지에서 일하지만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면 현장에서 뛰며 웃음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 양영숙 경제교통과장은 “음지에서 일하지만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