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효자동 소재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학장 신현구)이 4월 10일(목) 10시30분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강당에서 신입생 113명(남학생 31명, 여학생 8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졌다.
○ 올해로 13기를 맞는 노인대학은 날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평생 교육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3시간씩 학사 운영 된다.
○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과 현대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잠재능력 재개발을 목표로 교양과목, 봉사활동, 건강관리 및 레크레이션, 현장학습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하게 된다.
○ 이날 입학식에서 안병수 복지환경국장은 축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노후생활을 보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높은 경륜과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