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 있는 노후를 마련해드립니다”
○ 전주시 시니어클럽(전주, 서원, 효자)연합회에서는 3월 11일(수) 전주시청 강당에서 조봉업 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노인사회활동 참여자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 이번 발대식은 식전공연으로 연합회 문화공연단의 공연으로 흥을 돋우웠으며, 전주효자시니어클럽 최재훈 관장의 개회선언, 축사, 선서문 낭독, 소양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 되었으며, 노인사회활동지원 참여자의 결속력을 향상시키고 일자리 사업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전주효자시니어클럽(최재훈 관장)은 “일할 수 있는 능력과 의욕이 있는 어르신들 모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노인 적합형 일자리 창출과 건강한 노후생활 및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전주시 조봉업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서 “과거 경제적인 어려움을 딛고 지금의 경제부흥 국가로 성장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근면성실과 열정의 결실“이였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의 오랜 사회 경험으로 습득한 다양한 능력과 풍부한 경륜은 우리 사회의 큰 자산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많이 기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기관인 3개 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는 사업은 노노케어, 1-3세대 강사파견사업,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도시농업환경관리시설사업, 문화복지지원사업, 식품제조 및 판매사업, 아파트택배사업, 매장운영사업, 인력파견사업, 고유사업 등 총 993여명의 어르신들에게 11억 6천만의 사업비로 추진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